수거가 끝이 아니에요. 다음 경로까지 확인해요
매장에서 모은 원료는 상태와 품질을 확인하고 선별·전처리해요. 기준에 맞는 원료가 다음 활용 경로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 드릴게요.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일
핵심 정보
- 수거 매장
- 2,000곳 이상** 2026년 6월 30일까지 그린다가 직접 수거한 매장을 기준으로 집계했어요. 협력사 수거 매장은 포함하지 않았어요.
- 2026년 6월 자체 계량
- 6,532kg** 2026년 6월 1~30일 그린다가 직접 계량을 완료한 수거량이에요. 협력사 물량은 포함하지 않았어요.
수거한 품목을 구분해요
튀김 부스러기와 폐식용유는 서로 섞지 않고 품목별로 확인해요.
수거일, 품목, 계량과 인계 과정을 기록해 원료의 이동 경로를 확인해요.
- 매장과 수거일 확인
- 품목별 계량
- 혼입·누출 상태 확인
- 인계 경로 기록
선별·전처리 후 활용 기준을 확인해요[2]
수거한 물질은 먼저 선별·전처리하고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선별·전처리와 품질 기준을 통과한 원료만 적합한 활용 경로로 이어져요.
- 이물질 선별
- 유분과 고형분 상태 확인
- 적용 품질·법적 기준 확인
- 허용된 공급·활용 경로 확인
순환자원은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1][2][3]
하지만 지정 품목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폐기물에서 제외되지는 않아요. 지정등록과 고시된 용도·방법·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등록확인서 확인
- 허용 용도·방법·기준 확인
- 등록하지 않은 경로는 폐기물로 관리
- 일반 폐기물 위탁 경로와 순환자원 경로를 구분
수거 진행 절차[4][2][5][6]
접수부터 계량·수거까지 필요한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매장에서 품목을 나눠요
튀김 부스러기와 폐식용유를 충분히 식힌 뒤 서로 다른 용기에 보관합니다.
수거와 계량을 기록해요
매장, 수거일, 품목과 계량값을 기록해 수거 내역을 확인합니다.
혼입 상태를 확인해요
음식물, 포장재, 물과 다른 오일이 섞였는지 확인하고 선별합니다.
기준에 맞는 경로를 확인해요
등록·인허가와 실제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공급·활용 경로인지 확인합니다.
자원순환 경로를 확인할 때
- 필수 · 튀김 부스러기와 폐식용유를 나눠 보관했다.
- 필수 · 물·음식물·포장재가 섞이지 않게 했다.
- 수거 품목과 계량값을 확인했다.
- 수거 후 처리 방법을 안내받았다.
근거 자료
이 페이지의 수치·안전·제도 설명에 참고한 자료예요. 링크에서 원문과 기준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원문
폐식용유·커피찌꺼기·왕겨 및 쌀겨가 지정·고시 순환자원에 포함된 시행 시점
- 현행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원문
현행 지정 대상 12종과 순환이용 용도·방법·기준 준수 의무
- 순환자원 인정·지정 구분과 지정고시 시스템 등록 안내원문
지정 대상 12종, 지정등록 비용 없음, 해당 용도 사용 시 1회 등록 지속, 미등록 품목은 폐기물이라는 안내
- 생활폐기물 폐식용유 수집·운반 전용 용기 기준원문
생활폐기물 폐식용유를 유출 우려 없는 전용 탱크·용기로 수집·운반하는 기준
- 수집·운반업체 조회원문
폐기물 종류와 지역에 따른 수집·운반업체 및 인허가 출처 확인
- 재활용·처리업체 조회원문
폐식용유 취급 가능 재활용·처리업체와 인허가 출처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수거한 부스러기는 모두 바이오연료가 되나요?
아니요. 혼입 상태, 품질과 전처리 결과에 따라 활용 가능한 경로가 달라져요.
폐식용유는 2026년에 순환자원으로 지정됐나요?
아니요. 폐식용유는 2025년 8월 26일부터 지정 대상에 포함됐어요. 2026년 5월 14일 개정은 전체 대상을 12종으로 늘린 개정입니다.[1][2]
지정 품목이면 바로 폐기물이 아닌가요?
아니요. 2026년 환경청 안내는 지정등록하지 않은 품목은 여전히 폐기물이라고 설명합니다. 등록과 고시된 용도·방법·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해요.[3]
그린다의 수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6월 30일 기준 직접 수거 매장은 2,000곳 이상이며, 2026년 6월 직접 계량을 완료한 수거량은 6,532kg이에요. 협력사 수거 물량은 포함하지 않았어요.